오늘은 등대 개교기념일, 개교 11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오늘 등대는 11주년을 기념하는 기념예배를 드렸습니다.
교장선생님께서는 ‘열정으로 주를 섬기라’라는 말씀을 전해주시며, 지난 11년 은혜에 감사하며, 또 다른 10년을 달려가라고 도전하셨습니다. 그리고 학생들과 선생님의 특송 ‘Amazing Grace’의 연주도 있었습니다.
 
예배를 마치고 생일케익을 대신 하여 학교에서는 따뜻한 백설기를 준비해 함께 먹고 교제하는 시간도 있었습니다.
 
아래 영상은 졸업생들과 재학생들이 등대에 보내는 귀한 마음들을 모은 영상편지입니다. 세월이 화살같다고 하던데, 화살보다 빠른 것 같네요.
 
오늘은 등대가 11주년을 맞이하는 의미있는, 뜻 깊은 날입니다.
모두 등대의 생일, 수고하시는 교장선생님 이하 모든 선생님들
그리고 등대의 역사를 만들어가고 있는 졸업생
그리고 내일의 역사를 그리고 있는 재학생
모두 축하드리고, 모두 감사드리고, 모두 축복합니다!
 
영상속에 담겨진 멘트가 마음을 뭉클하게 합니다.
 
등대의 11주년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졸업생들이 전세계에서 학생으로, 직장인으로,
그리고 누군가의 아내, 남편이 되어
사랑과 그리움의 마음을 전합니다.
 
등대에서 가르침을 받은
하나님의 말씀을 가슴에 새기고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등대의 1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모든 분들 그립습니다.
무엇보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등대의 모든 가족이
서 있는 곳 어디서나
하나님을 예배하는 예배자가 되기를 바라며
 
<11주년을 기념하며 등대글로벌스쿨 졸업생, 재학생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