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대 초등이 2주동안 준비한 초등의 러빙핸즈 프로젝트 <마을이 학교다. 첫번째 이야기 – 경찰관 소방관 선생님> 잘 마치고 다녀왔습니다!
떠나기 전 점심을 먹고 모두 한자리에 모여 마태복음 22장 37절부터 39절을 암송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 그리고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마음에 심고 떠났습니다!

교하119안전센터, 그리고 운정파출소에 선생님들을 드디어 만났습니다.  소방관 경찰관 선생님들의 안내에 따라 기관투어도 하고, 소방체험도 하고, 경찰관 선생님들은 다양한 경찰물품들 보여주시고 체험하게 해주셨습니다! 또한 우리 아이들이 준비한 인터뷰에도 잘 응대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이어진 러빙핸즈의 하이라이트! 2주동안 준비해서 지난 수요일에 운영된 초등매점의 수익금 (약 12만원 / 엄청 벌었네요!!) 전액으로 준비한 간식 그리고 맛있는 커피를 정성껏 준비한 우리 아이들의 손편지와 함께 전달해드렸습니다! 선물을 드리고 안아드리며 부끄럽지만 작은 사랑의 마음을 나누고 왔습니다.

세상에 삶을 퍼주고도 넉넉한 초등이 되길, 그리고 퍼주고 퍼줘도 겸손한 초등이 되길, 그리고 잼있고 행복해서 계속 넉넉하며 퍼주는 초등이 되길

아이들이 한 말로 글을 마칩니다.
‘소방선생님, 경찰선생님 추석에도 저희를 위해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