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대초등은 <마을이 학교다>라는 프로젝트로 매달 러빙핸즈(봉사활동)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매달 마을에 귀하신 분들을 위해 기도하고, 재정을 준비하고, 프로그램을 스스로 기획하고, 참여하는 프로젝트로
초등 전체가 함께 참여하는 러빙핸즈 프로그램입니다.

이번달 마을이 학교다 주인공은 추석연휴기간에도 수고하시는 소방관 선생님, 경찰관 선생님들입니다.
이 러빙핸즈를 위해 9월달 매일 기도로 준비하고, 용돈을 모으고, 용돈을 모은 것으로 판매물품을 사서
매점을 준비하고, 형누나들을 대상으로 매점도 운영해서 수익금을 얻었습니다.

이제 내일 9월 29일 추석연휴를 앞두고 정성껏 준비한 카드 그리고 맛있는 간식을 들고
우리 마을을 위해 수고하시는 경찰관 선생님, 소방관 선생님들을 찾아뵈러 등대 초등이 갑니다!
등대초등의 아름다운 손길을 축복합니다!

<등대의 모든 프로그램의 목적은 기독교교육입니다>

[등대초등이 스스로 준비한 인터뷰 질문들] 1. 추석때 안 쉬세요?
2. 이 직업을 왜 선택하셨어요?
3. 불이 났을 때 문이 잠겨있으면 어떻게 열어요?
4. 큰 불이 나서 며칠동안 불을 꺼야 하면 밥을 언제 먹어요?
5. 불을 끄는데 보통 얼마나 걸려요?
6. 식사는 뭐 드세요?
7. 이 동네에 불이 얼마나 자주 나나요?
8. 불이 안나면 무슨 일 하세요?
9. 경찰서에서 일하시다가 피곤하실 땐 어떻게 쉬세요? 밤을 꼬박 세세요? 일주일에 몇 밤 주무세요?
10. 나쁜 사람들을 어떻게 잡으러 가세요? 무서울 때 없으세요? 경찰 아저씨들이 총도 가지고 다니시는데 정말 사용하세요?
11. 경찰차를 많이 봤는데 하루에 경찰차 안에 계시는 시간이 얼마나 되세요? (김태희)
12. 가족들 몇번 보시는지…
13. 경찰 아저씨들을 돕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14.무서운 사람들을 잡으러 가실 때 혼자 가시나요? 몇 명이서 함께 가시나요?
15.소방관님들과 함께 일하실 때도 있으세요?

10월달에도 마을이 학교다
초등 러빙핸즈 프로젝트는 이어집니다!
커밍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