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대글로벌스쿨 대학진학 카운셀링 프로그램

등대글로벌스쿨은 졸업생들이 가장 탁월한 대학진학의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8학년부터 대학진학 카운셀링팀을 만나고 있습니다. 학생 개개인에 맞는 대학진학 계획, 요구되는 경험과 스펙을 준비하고 필요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하나님께서 주신 소명을 발견하고 상급학교에 진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힘쓰고 있습니다

8학년에는 진로교육과 성격, 성향 검사와 같은 실질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하나님께서 주신 달란트를 발견하고 진로의 방향을 결정할 수 있도록 돕니다. TOEFL, ITP와 같은 공인된 시험을 정기적으로 시행하여 학생들의 어학 능력을 점검하고 내신 성적 통해 성취 수준을 파악한 뒤, 학생 본인에게 맞는 학습 계획과 방법을 스스로 세워나갈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습니다. 8학년 때에 본인의 성취도를 점검하기 위해 검정고시를 치를 것을 권장하고 있으며, 연간 계획된 카운셀링을 통해 학생들은 본인의 계획이 해외대학 혹은 국내대학에 적합한지 여부에 대해 깊이 고민해보고 결정할 수 있도록 합니다.

미국은 내신 성적을 9학년부터 적용하여 성적증명서에 포함하도록 요구합니다. 따라서 대학진학에 대한 실질적인 기록이 이루어지므로 내신 관리가 철저히 될 수 있도록 학교 학업생활에 집중하여 관리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GPA(내신성적)관리를 위해 특별히 부족한 과목은 추후 Credit Make-up 할 수 있도록 special class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학생은 실수를 만회할 수 있는 기회를 획득하게 됩니다. 1학기가 지나는 시점에는 학생은 본인이 국내와 해외 중 어떤 트랙을 밟아나갈 지에 대한 결단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2학기때부터는 본인의 선택에 따라 international track과 domestic track 두 방향으로 나뉘어 교육과정이 결정됩니다.

10학년부터는 해외 및 국내 대학 진학에 필요한 공인시험 (SAT, ACT, AP, PSAT, 모의고사, 수능 등) 에 대비하기 위해 스터디 플랜을 카운슬러와 계획하게 됩니다. 본인의 흥미와 적성이 어느 곳에 있는지를 발견하여 전공도 결정하게 되며 나아가 어떤 국가의 어느 대학에 지원하고 싶은지 구체적인 희망대학의 리스트를 작성하기 시작합니다. 10학년부터는 좀더 정교한 작업이 주어지며 카운슬러와 1대1의 만남을 이전보다 자주 가지게 됩니다. 희망 대학에 대한 조사가 시작되며 결정을 하게 되는 학생들은 학교에서 요구하는 인재상과 스펙들을 파악하여 대회 참여, 활동 경험과 시험 응시를 통해 실질적인 준비를 해나갑니다.

11학년에 이르러서는 실제 대학 시험을 치르기 위해 집중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학교에서 지도하고 있습니다. 이 시기에도 희망 대학에서 요구하는 스펙 만들기는 계속됩니다. 희망대학 리스트는 카운슬러와의 만남에 따라 수정 보완되어 2학기에 이르러서는 완성된 지원 대학 리스트를 통해 원서 작성, 에세이 준비, 추천서 요청 계획 등의 과정을 가집니다. 이 모든 과정은 학생이 자발적으로 스스로의 힘으로 감당할 수 있도록 카운슬러의 멘토링과 코칭을 통해 진행됩니다.

등대글로벌스쿨의 대학진학 카운셀링의 목적은 졸업생들이 대학생활을 탁월하고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전공과 비전, 그리고 각 가정의 재정상태, 학생의 문화적응 능력 등 다양한 영역을 고려하고 있으며, 최대한 장학금을 수여받고 안정적으로 학교생활을 하며 청소년기를 지나 청년으로 자립할 수 있는 대학생활을 가질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2015년 6월 현재, 제1회부터 7회졸업생 (2015년 6월 졸업)까지 대학진학 카운셀링팀을 통해 졸업생 전원 100% 대학진학을 이루었으며, 미국 대학 진학자 중 약 77%는 100위권내 대학에 진학하는 쾌거를 이뤘습니다. 또한 세계랭킹 100위권내 속하는 도쿄대학교, 오사카대학교, Ghent University 등 탁월한 대학에 성공적으로 진학하였으며, 국내진학에서도 서강대학교, 숭실대학교, 한동대학교, 국민대학교, 총신대학교 등 학생들의 희망과 비전에 맞추어 적합한 학교에 진학을 하고 있습니다.